Lyrics

연회의 접시(宴の皿) - oQ feat. 카가미네 렌 [가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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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의 접시/카가미네 렌

今からでも遅くないよ

이마카라데모 오소쿠 나이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

このままじゃいられない

코노 마마쟈 이라레나이

이대로는 있을 수 없어

君はやけに揚々と僕の不満なんて

키미와 야케니 요오요오토 보쿠노 후만난테

너는 유난히 의기양양해서 내 불만 따위

見えもしないのかい

미에모 시나이노카이

보이지도 않는 거니

些細な傷なんてもう気にしないよ

사사이나 키즈난테 모오 키니 시나이요

사소한 상처 따위 이제 신경 쓰지 않아

この場所を抜け出そう

코노 바쇼오 누케다소오

이곳을 빠져나가자

これは真剣さ 真剣な話だって

코레와 신켄사 신켄나 하나시닷테

이건 진심이야, 진지한 이야기라고

伝わらないものか

츠타와라나이 모노카

전해지지 않는 걸까

賑わいを増す街は絢爛に

니기와이오 마스 마치와 켄란니

활기를 더해가는 거리는 현란하게

祝福の日を待つように

슈쿠후쿠노 히오 마츠 요오니

축복의 날을 기다리듯이

浮き足立ってるんだ

우키아시닷테룬다

들떠 있는 거야

大層な賛辞なんて

타이소오나 산지난테

거창한 찬사 따위

心無いくせに

코코로 나이 쿠세니

마음도 없는 주제에

空が明ける前に望んでくれないか

소라가 아케루 마에니 노존데 쿠레나이카

하늘이 밝기 전에 바라주지 않을래

差し出す手を取って

사시다스 테오 톳테

내민 손을 잡고

全て冗談って そう言って

스베테 죠오단테 소오 잇테

모든 게 농담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明かしてくれるなら

아카시테 쿠레루나라

밝혀준다면

笑い合うよ

와라이아우요

함께 웃을 거야

輝ける未来のため

카가야케루 미라이노 타메

빛나는 미래를 위해

立ち止まることはできない

타치도마루 코토와 데키나이

멈춰 설 수는 없어

君は不条理は容易に容易に飲み干しても

키미와 후죠오리와 요오이니 요오이니 노미호시테모

넌 부조리는 손쉽게 손쉽게 마셔버려도

僕の想いを砕いてはくれないの!

보쿠노 오모이오 쿠다이테와 쿠레나이노

내 마음을 부숴주지는 않는 거야!

もどかしいほどやるせないよ

모도카시이호도 야루세나이요

답답할 정도로 어쩔 도리가 없어

あるだけの感情じゃ

아루다케노 칸죠오쟈

가지고 있는 감정만으로는

腹は満たせないと美食を気取ってさ

하라와 미타세나이토 비쇼쿠오 키돗테사

배를 채울 수 없다며 미식가인 척하고

何が分かるだって?

나니가 와카루닷테

뭘 안다는 거야?

もしや自惚れが焦がす心臓

모시야 우누보레가 코가스 하-토

어쩌면 자만이 애태우는 심장

歯応えも無いままに

하고타에모 나이 마마니

씹는 맛도 없는 채로

自分本位な気がしてしまうんだ

지분혼이나 키가 시테 시마운다

자기중심적인 것만 같아

ああ 間違いなのか

아아 마치가이나노카

아아, 잘못된 걸까

擦り減らした靴も甲斐が無く

스리헤라시타 쿠츠모 카이가 나쿠

닳아버린 신발도 보람 없이

敗北の沼を行くのみ

하이보쿠노 누마오 유쿠노미

패배의 늪을 헤쳐 나갈 뿐

二進も三進もいかない

닛치모 삿치모 이카나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滑稽なくらいに

콧케이나 쿠라이니

우스꽝스러울 만큼

必死すぎるけど…。

힛시스기루케도

너무 필사적이지만…

たとえどんなに壮大な栄誉が下っても

타토에 돈나니 소오다이나 에이요가 쿠닷테모

비록 아무리 장대한 영예가 내려와도

それが何だって

소레가 난닷테

그게 어쨌다고

飾らなくていいよ君はいつも

카자라나쿠테 이이요 키미와 이츠모

꾸미지 않아도 괜찮아 너는 언제나

ありのままに

아리노 마마니

있는 그대로

味わいのある日々のため

아지와이노 아루 히비노 타메

풍미가 있는 날들을 위해

きっと誰よりも深く

킷토 다레요리모 후카쿠

분명 누구보다도 깊이

君の真価に真価に気付いているから

키미노 신카니 신카니 키즈이테 이루카라

너의 진가를 진가를 깨닫고 있으니까

どうか聞かせて

도오카 키카세테

부디 들려줘

本当の想いを…!

혼토오노 오모이오

진정한 마음을…!

立ち止まれば押し寄せる最後に

타치도마레바 오시요세루 사이고니

멈춰 서면 밀려오는 최후에

膝をついたその時に

히자오 츠이타 소노 토키니

무릎을 꿇은 그때

空腹だって気付いた

쿠우후쿠닷테 키즈이타

배고프다는 걸 깨달았어

頰を叩くよりも

호호오 타타쿠요리모

뺨을 때리는 것보다도

鮮烈な世界

센레츠나 세카이

선열한 세계

既に円卓は鮮麗に準備は揃っていた

스데니 엔타쿠와 센레이니 쥰비와 소롯테 이타

이미 원탁은 선려하게 준비는 끝나 있었어

為せる術も無く

나세루 스베모 나쿠

어찌할 방법도 없이

生ける者の全て逃れ得ない

이케루 모노노 스베테 노가레에나이

살아 있는 모든 것이 피할 수 없는

定めなのか

사다메나노카

운명인 걸까

喉元を過ぎた痛みも

노도모토오 스기타 이타미모

목구멍을 지나간 아픔도

忘れ去ることはできない

와스레사루 코토와 데키나이

잊어버릴 수는 없어

君は不条理は容易に容易に飲み干してさ

키미와 후죠오리와 요오이니 요오이니 노미호시테사

너는 부조리는 손쉽게 손쉽게 마셔버리고 말이야

そんな姿は見たくないんだ

손나 스가타와 미타쿠 나인다

그런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

僕の想いを砕いてはくれないの!

보쿠노 오모이오 쿠다이테와 쿠레나이노

내 마음을 부숴주지는 않는 거야!